개리형 갑질 논란 "내가 왜 화나는지 너한테 설명해야 되냐? 못 배운 티 내지 마, XXX야."

"지금이라도 빨리 하겠다고? XX 버러지 XX야?

네 XXX 그냥 XX 날린 다음에 치료비 주고 싶어. 진짜 농담이 아니야, 나 너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아."

"XX 같은 교육을 받은 너란 인간 자체가 별로야, XXX아." "카메라가 여기서 막으려고 하지?

그 모먼트(순간)를 보여줘야지, XXX아. 왜 이렇게 XX같이 편집했어?"

1분 남짓에 불과한 짧은 녹음본엔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인격 모독성 욕설이 가득했다. 녹음 속에서 욕설을 가만히 듣고 있는 A씨는 연신 "죄송합니다"만 읊조리고 있었다.

A씨가 욕설을 듣게 된 이유는 "시간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빨리 일을 끝내겠다"고 말해서였다. 한국일보는 구독자 8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G씨로부터 심각한 언어 폭력과 갑질에 시달렸다는 편집자들의 제보를 다수 접했다.

영상 편집자 유모씨의 업무 공간. 영상 편집에 대한 진입장벽이...